어떨 때는 원장님보다 더 

의지하게 되는 버팀목

Executive Interview with

꽃비피부과 심윤경 이사

꽃비는 세마와 7년을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 어떤 변화가 일어났나요?

세마와 거의 7년을 달려가고 있는데 사실 꽃Be피부과가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저도 서울의 유명한 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거기는 CS가 상당하거든요. 제가 세마를 의지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면, 그런 병원과 저희 병원의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 ‘세마 덕분이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큰 도움을 받는 것은 CS라든지, HR이라든지, Marketing 모듈을 전체적인 포지션에 맞게끔 저희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제가 그걸 알기 때문에 컨설턴트들에게 세월이 흐를수록 더 고마움을 느끼고 ‘이게 혼자 해서 되는 게 맞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사실 혼자로서는 힘들고 세마에 의존도가 높은 병원이라고도 보면 될 것 같습니다.


CS 모듈의 심정아 부대표님께 감사함을 많이 느껴요. 항상 오실 때마다 저희 병원에 열정을 쏟아부어 주시고 직원들의 변화가 없을 때 속상해하시는게 느껴져요. CS뿐만 아니라 HR 부분을 제대로 모르면 '저한테 더 취약하겠다' 라고 생각해요. 저도 병원을 경영하며 느낀 것도 많은데 전문가분들의 도움을 받다 보니 내가 이러했던 부분을 이렇게도 바꿔주시고.. 내가 조금 부족했거나 잘 몰랐던 지식 같은 부분을 이렇게 또 바꿔 주시는 분들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노동법이라든지 자료 만드는 게 진짜 어려워요. 조금만 잘못 만들어도 효력이 없어지거나 병원에게 불리해지거나 근로자에게 불리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HR을 피영실 부대표님이 잡아주시는 것이고요. 요즘 제가 걱정하는 것은 Marketing입니다. 올해는 곽동현 부대표님이랑 저랑 같이 협업해서 ‘꽃Be피부과의 Marketing 부분들을 잡아보자’라고 하면서 달려가고 있는 것 같아요.

실무자로써 인상깊었던 프로젝트는 무엇이었나요?

코로나 시점으로부터 많이 느꼈던 것이 무엇이냐면, 병원을 운영하면서 저도 처음으로 경영악화를 느꼈었고, 직원들의 불안함, 원장님의 불안함을 제가 많이 느꼈던 때라서 저 또한 너무 힘들어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라고 했을 때 코로나가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서도 세마에서 직원에게 힘이 되는 캠페인을 한 번 해보자라고 제안해주셨어요.


캠페인 포스터를 병원에 부착해서 '캠페인 실천 잘하는 직원들에게 상을 주겠다'는 작은 이벤트가 직원들에게 근무를 하면서 힘이 되도록 발휘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 환자에게 마스크 쓰고 잘 웃기, 방긋방긋 눈웃음 잘 짓는 사람이 누군지 2명을 선별해서 상을 주는 것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힘든 시기에 캠페인을 주도해서 먼저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고, 항상 저희가 어려울 때 조언을 해주는 세마 직원분들이 있어서 저한테는 되게 버팀목이고 어쩔 때는 원장님보다 더 의지하는 그런 기업인 것 같아요.

세마컨설팅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정확성'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서울에서 큰 CS 업체와 근무를 했었고 같이 조율을 했었는데 항상 부족한 것은 후에 피드백이 없었어요. ‘이렇게 해 보세요’라고 얘기를 하고 후에 어떻게 달라졌는지, 어떻게 개선이 됐는지, 어떻게 바뀌어야 되는지 그 과정에 대해서 정확한 피드백이 없었는데 세마는 피드백이 아주 정확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의 비전이나 가치에 대한 의미를 모르고 그냥 프로토콜대로 진행하는 업체가 많아요. 타 병원에서도 '꽃Be피부과는 어떻게 하면 저렇게 할까?' 라고 궁금해하는데 그걸 정확하게 알고 계신 분들이세요. 그것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저는 큰 것 같고, 정확하게 저희 병원의 비전과 오픈 시 원장님의 계획을 정확하게 계속 끌고 간 컨설팅이었습니다. 


후에 피드백을 마무리 지어주고 직원 한 명, 한 명을 본인의 직원처럼 케어해주는 것이 저는 강점인 것 같아요.

(사진 출처) 꽃비피부과 홈페이지

컨설팅을 준비하는 실무자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강력하게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요즘 세대 친구들을 저희가 이제 *MZ세대라고 해요. 저는 그 친구들과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한 번씩 원장님도 저에게 이해가 안 된다고 하실 때도 있고 저도 이해가 안 되지만 맞추려고 노력해요. 저는 중간관리자 입장에서 누구의 편도 아니고 중립에 서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게 되게 어려워요. ‘이 말을 했을 땐 제가 어떻게 될까요?’라고 세마컨설팅에 요청을 많이 드립니다. 직원들도 본인들이 성장하는데 세마의 역할이 되게 크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일 말씀드리고 싶은 건 *메디플로우!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고 '나의 일이 더 수월해지겠구나'라고 생각해요. 

내 업무를 한 공간에서 다 볼 수 있고 옛날에는 USB를 들고 다녀서 중요 정보가 유출될 확률도 많았는데 메디플로우는 근로자와 병원의 모든 정보를 PC와 모바일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타 병원에 제가 아는 실장님들이나, 부장님들에게 메디플로우 사용하라고 얘기해요. 굳이 세마컨설팅과 계약 안 하더라도 메디플로우만이라도 사용해서 경영을 한 번 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아시는 분들이 *라떼에요. 지금 계속 얘기를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아요. 

‘난 그런 것 필요없어!’, ‘난 잘 하고 있는데’라는 생각보다 내 업무를 조금 더 수월하게 도와주시는 분들이라서 세마와 함께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MZ세대 친구들과 함께 가야 한다면 제 자신도 성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가 7년차를 달려가고 있듯이 시간이 흐르다 보면 내가 성장을 하고 일적인 업무가 쉬워진다고 생각하고 시작하셨으면 좋겠어요.


*MZ세대 : 1980년대 초~2000년대 초에 출생한 밀레니얼(Millennial)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에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

*병원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병원 업무 관리 솔루션, 메디플로우 더 알아보 >>

*라떼 : "'나 때'는 말이야~"라며 과거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서 비롯된 표현


🔎 꽃비피부과의 컨설팅 성과는

  • 전 직원의 CS스킬 개선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
  • 직원관리 안정화로 이직률 감소
  • 인사평가 시스템 도입으로 역량기반 연봉 협상
  • 규모 확대를 대비한 안정화된 조직정비(직책, 직급 체계 구축, 인사관리 전반 진행)
  • 회계 분석을 통한 병원의 지출 프로세스 정립
  • 의료진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을 통한 고객충성도 향상
  • 자체 CS시스템 구축 및 긍정적인 CS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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