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M


잘되는 병원들은 내부고객관리도 잘한다고 하던데..

한 번 가보면 다시 가고 싶은 병원, 소개 해주고 싶은 병원. 

내부적인 환자 선순환이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큰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성공율이 높은 마케터는 바로 우리 병원의 환자 입니다.

만족하면 또 가고 싶고, 가족들에게 소개 해 주고 싶어 집니다.  

타겟을 분석하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최대 성공율을 노려 전략적으로 환자를 관리 합니다.

환자경험관리
환자가 병원을 잘 이용하면 만족도는 높아진다. 
병원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환자관점에서 제작 되는 환자안내물

직원이 잘 설명을 했지만, 환자가 이해를 못하거나 오해를 해도 환자는 병원의 잘못을 탓합니다. 

‘못 들었다’ ‘  직원이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았다’

데스크에 있는 직원은 길안내 하는 직원이 아닌데, 

매일 길을 묻는 환자들로 인해 본연의 업무보다 더 많은 일을 하는 것 같고 바쁩니다.

환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안내문 하나, 표지판 하나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모릅니다.

환자가 이해를 잘 하니, 직원은 두 번 세 번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 

그러니 일은 줄고, 다른 진짜 일에 집중하게 됩니다.

안내문 하나에도 병원의 정성이 들어 가 있고 병원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