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M


잘되는 병원들은 내부고객관리도 잘한다고 하던데..

한 번 가보면 다시 가고 싶은 병원, 소개 해주고 싶은 병원. 

내부적인 환자 선순환이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큰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성공율이 높은 마케터는 바로 우리 병원의 환자 입니다.

만족하면 또 가고 싶고, 가족들에게 소개 해 주고 싶어 집니다.  

타겟을 분석하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으로 

최대 성공율을 노려 전략적으로 환자를 관리 합니다.

원내4대고객관계관리시스템구축
4대 환자관리 관점에 따라
우리 병원만의 지침과 정책을 결정하고 전사적으로 이행

문의한 환자는 내원예약을 해야 하고

내원예약을 한 환자는 실제 내원까지 이루어져야 합니다.

내원한 환자는 상담 후 진료를 결정해야 하고

결정된 환자는 만족감으로 수술 및 시술을 마무리 하고 다음 문제 발생 시 또 우리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혹은, 지속적인 치료가 이루어져야 하는 환자인 경우 중간이탈없이 지속적인 내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내가 만족했다면 내 주변인들에게 소개 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즉, 우리 병원에  관심 있었던 환자는 우리 병원을 떠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끝’이 없는 환자와 우리 병원과의 관계는 우리 병원만의 CRM정책과 지침이 제반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전사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 솔루션을 함께 풀어 갑니다.


  한의원 원장님

대기실에는 예약한 환자들로 찼다~

  여성의원 원장님

단순한 한가지를 바꿨을 뿐인데, 문의가 2배 늘었네요.